브랜드

일상의 디테일을 디자인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DESAIL
이야기

이름부터 덜어내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DESAIL은 Design과 Detail을 붙여 만든 이름입니다. 크게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 매일 스치는 작은 동작을 다듬는 일에 더 큰 몫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능을 더하는 회의를 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뺄 수 있는지 먼저 묻습니다. 남은 것이 적을수록 사용자가 헤맬 곳도 줄어듭니다.

방법

만드는 순서는 언제나 같습니다

세 앱 모두 이 세 단계를 거쳐 나왔습니다.

  1. 관찰

    사람들이 실제로 매일 하는 동작을 셉니다. 하루에 한 번도 안 하는 일은 후보에서 빠집니다.

  2. 제거

    남은 동작만 놓고 화면을 다시 그립니다. 두 번 눌러야 닿는 기능은 설계가 틀린 것으로 봅니다.

  3. 유지

    출시 뒤에도 기능을 늘리지 않습니다. 고칠 것은 속도와 정확도이지 개수가 아닙니다.

세 가지 앱이 하나의 원칙에서 나옵니다